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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름물어보는맨 | 02:19 | 조회 9 |루리웹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깨어있는 부모이지만
저런 아이를 어케 교정하나 요즘은? 옛날처럼 팰 수도 없는데
낭만의 시대였으면 그자리에서 공포의 쓴맛이였을까
병원이라
안죽을 정도면 바로 치료되니까
자 존나 큰 플라스틱 자가 필요하다
내가 어릴적에 저랬으면 엄마는 기본이고 아버지한테도 잠들기전까지 처맞았을거임ㄷㄷㄷ
기절하기 전 까지가 아니고?
요즘 세상에 보기드문 참부모
아니 엄마가 저렇게 깨어있는데 어쨰서.........
진짜 생각이 많아지는 썰이네
사준적도 없는 한두푼도 안하는 물건을 자기 자식이 가지고 있고 너 이거 어디서 났냐고 하니 되도 않는 소리만 하고 있으면.........
회초리..회초리가 필요하다
내가 저 ㅈㄹ했으면 그날 밤엔 잠 못자고 ㅈㄴ게 뚜들겨맞았을텐데 애새끼들 지능은 짐승 수준이라 매가 약일 때도 있는듯
소리지르면서 오열한 이유는 대체 뭘까?
일단 내 손에 들어왔으니까 내껀데 다시 뺏어가는 것 같아서 기분나빴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