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평론가 엿맥이기만 존나게 연구했던 예술가
예술가 피에로 만초니
순박한? 인상과는 달리 평론가랑 미술관 엿맥이기에 사활을 걸었던 사람이라
저지른 기행이 한둘이 한둘이 아니다
1. 조형물은 받침대에 얹어서 제출하라는 규정
을 보고 받침대만 제출함
심지어 서명까지 박음ㅋㅋㅋㅋㅋ
물론 당시 현장에서도 받침대 위에 아무것도 없으니 출품작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따졌지만
작가 본인은 그냥 노빠꾸로 밟고 올라가선
이젠 받침대 위에 무언가 있으니 출품작 맞다고 우겼고
그걸 반박에 실패하면서 악연이 시작되었다...
2. 선화 그림은 화통에 넣어서 제출할 것
그래서 화통 자체에 봉인지로 그림을 그리고(반댓면) 서명까지 박음
응 뜯으면 작품 파손으로 걸고 늘어질거야
라는 무적논리에 또한번 거하게 엿을 먹는다
참고로 안에 넣었다고(주장)하는 선화는
그냥 직선만 그려진 두루마리라고 한다
총 길이가 15미터인...
3. 개인 전시를 할땐 입장권을 직접 제작하여야 한다
사실상 개인 예술가의 출품을 막아버린 저격성 패치였는데
이 미1친양반은 자기 사비로 손해보면서 그냥 입장권까지 찍어내고 만다
그렇게 들어가서 보이는 전시품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밀가루 반죽 덩어리들이었기에
이새끼는 돈이 썩어 넘치나 개뻘짓만 하고ㅅㅂ;; 싶은 찰나
이 ㅆㅂ 입장권(+방문자 간식)도 전시품이었던 거임ㅋㅋㅋㅋ
이미 몇명은 찢어 버리거나 먹어버린 이후였기에
전시장을 대관해준 미술관 측에서 배상을 해줬어야ㅋㅋㅋㅋㅋ 했다고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도 온갖 ㄸㄹㅇ같은 전시품으로 평론가와 미술관의 대가리를 아주 터트려 놓고
이후 희대의 역작이 튀어 나오게 된다
그게 바로 예술가의 똥
그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미친 똥 통조림 그거임 ㅅㅂㅋㅋㅋㅋ
여태껏 그거 만든 사람이었음
똥을 싸서 이중 밀봉으로 통조림을 만든,
대체 씨1발 돈을 얼마나 낭비해서 만든건가 싶은 괴작
사람 똥을 통조림으로 만들어준 회사는 또 뭔데 싯팔
이 미친짓만 연구해온 예술가 피에로 만초니는
1969년, 향년 29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된다
사인은 심근경색...
여담으로 그가 이런 미친짓을 노빠꾸로 저지를수 있던 원동력으론
아마도 그가 백작가의 자제였기 때문에...?
(통조림 공장도 가문 소유였다고)













도파민 중독의 창조적 분출 ㄷㄷ
통조림 공장장은 공장 주인인 자재의 ㄸㄹㅇ짓으로 똥 통조림을 만들었단거군
결국 있는 놈의 돈ㅈㄹ에 가까웠다는 소리네.
돈도 많고 지위도 탄탄하고 머리도 좋았으면
솔직히 세상은 똥이야! 히히! 해보고 싶었을 것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