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최고 명곡으로 자주 언급되는 노래들
상징성으로만 치면 역대 비틀즈 음악 중 최고
1960년대와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상징하는 곡이며
초기 비틀즈 명곡으로 아직까지 사랑받음
평론가거나 비틀매니아라면 반드시 언급하는 곡
팝이 어디까지 예술적으로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이자
클래식, 락, 아방가르드 음악을 하나로 합친 걸작
팝 가수로서의 비틀즈만 알고 있다면, 들어보는 걸 강하게 추천함
당대 스튜디오 녹음 기술 및 실험의 집대성
멜로트론, 역재생, 테이프 조작, 두 테이크를 이어 붙여 만든 사이키델릭한 음색 등
이후 스튜디오 중심 작곡가들의 선구자가 됨
비틀즈가 왜 천재인지를 이 곡 하나로 알 수 있음
사이키델릭 락 밴드로서 비틀즈의 최고 걸작
현대적 의미의 샘플링, 리믹스 개념을 대중음악에 최초로 도입
이후 대중음악에서 비틀즈의 영향을 받지 않은 밴드는 없다 봐도 무방함
존 레논이 극찬하고 폴 매카트니가 본인 최애 곡 중 하나라 한 러브송
구조도 깔끔하며, 보컬들이 만드는 하모니가
이 시절 비틀즈의 송라이팅이 절정에 달해있었음을 느끼게 한다
라디오시대의 불문율을 파괴한 7분짜리 대곡
후반부 관객 대합창의 장을 제시하며
이후의 무대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음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무척 사랑받는다




근데 나는 비틀즈 노래중에 제일 많이 들은게 아이윌,,
골든슬럼버 메들리가 없잖아잇
abbey road가 명반인 이유
라디오 dj들 화장실 갈때 트는 곡: hey Jude, bohemian lapsody
예스터데이 노르웨이가구 행복은뜨거운총 노웨어맨 비커즈 렛잇비도
https://www.youtube.com/watch?v=UelDrZ1aFeY
엘비스옹이랑 시나트라옹이 극찬한 이 노래도 좋음
음잘알이시군요
의외로 조지 해리슨 곡이 좋은게 많더라고
히어컴즈더썬도
나 나 나나 나나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Happiness Is a Warm 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