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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이라 보시면 될거 같아요
부모님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을 안고 사실텐데... 안타 깝네여 ㅠ
몸이 아픈 와중에도 이쁜 동생만 생각했던 누나네..ㅠㅠ
너무 마음 아프다..
부디 좋은 곳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동생 보면서 흐믓해 하시길
ㅠㅠ
좋은 곳으로 가셨길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