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티브이가 최민희 의원 보좌진이 오마이 티브이 카메라를 종이로 가렸다고 하여, 최민희 의원에 대해 사과하라, 의원 사퇴하라는 소리까지 했다 하던데,
봉지욱에서 상황을 들어보니, 최민희 의원 없을 때 오마이 티브이가 보좌진을 찍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 보좌진이 자신을 찍지 말라고 했는데 오마이 티브이가 계속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고 그래서 해당 보좌진이 카메라를 종이로 막은 것이라고 함.
내용은 이게 끝입니다.
그런데, 해당 카메라맨이 티브이 조선에서 옮겨온 사람이라고 하고, 또 오마이 티브이에서 찍은 사람에 대해 계속 악플이 달렸었다고 함.
개인적으로는 악플 달게 하려고 찍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오마이 티브이가 보좌진을 왜 찍으려고 했을까요? 보좌진은 최민희 의원처럼 공인이 아닌 사인입니다.
그럼 카메라맨이 사적으로 찍은 게 되죠.
이건 그냥 단순한 도촬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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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찍는게 아니었잖아요. 그리고 방송용 카메라는 최소 초점 거리라는게 있는데 앞에 있는다고 찍히지 않아요. 그리고 카메라 높이를 보면 앞에 있는 사람들 찍으려는 위치도 아니었고요, 멀리 있는 단상을 찍기위한 자리 선정인데 무슨 말씀을 하세요.(삼각대 높이를 보세요) 그리고 카메라 보시면 선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몰래 돌아다니며 이리저리 찍는게 아니라 위치가 고정된 상태에서 찍는건데 무슨 멍멍이 소리세요.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좌관이 방해해도 기자는 자리 이동을 넓게 가지지 못하잖아요. 진짜 음모론은 지겨워요. 취미로 영상 촬영하는 나도 저 상황에 프로토콜이 명확한데 그걸 뭐라 하시면 어떡합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는 직업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는 국가인데 회사 옮기는게 무슨 상관입니까? 만약에 조선일보 기자가 왔다면 그렇게 막아도 되나요?
판검새도 10프로는개안. 기레기도똑같
조선 출신 오마이 기자는 철저히 조선답게 한것 같습네당 ㅋㅋ
면상 한 번 보여주삼!
최민희 의원보면 너무 반응이 찰지고 많이 이상합니다. 행동이나 발언을 보면 볼수록 단순한 실수나 경솔함의 수준을 넘어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 전체의 품격과 신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심각하게 보입니다.
글 읽긴한거세요?
말도 안되는 변명 아닙니까.... 어째서 그 보좌관은 언론 카메라를 막아서 이 사단을 만든것이고 최민희는 되지도 않는 변명 거리를 늘어놓나요. 진짜 보는 내가 창피합니다.
보좌진이랑 의원이랑 아예 별도의 공간에 있으면 모르겠는대... 같이 있었다면 구도를 다르게 잡긴 힘들었을거 같은대 내가 쇼츠로 돌면서 욕먹는다 -> 내 행동거지에 문제가 있지않나? (X) -> 찍은 카메라감독이 나에게 악감정이 있다 (O) 이런 의식의 흐름같은대 도촬이면 도촬한거 대로 보좌관이 고소를 하든 뭘 하든 하겠죠
TV 조선에서 오마이로 이직이 가능 하구나… 쩝.
네 맞습니다. 무슨 보좌관을 찍었다니, 그것은 최민희 측의 일방적인 주장인데, 그것을 사실인양 말해서는 안됩니다. 최민희씨는 안아키 관련 서적을 집필하는 활동을 한 경력과 조선일보 상당히 오래 출연해온 사람입니다. 기자 활동은 몇 년 한 것이 다인 사람이 기자들 훈계하는 행위나 공적인 기자회견 장에서 하고 있고 말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간의 국회 결혼식 사건이나, 지금의 언행을 보더라도, 한 정치인에 대해 그 얼마나 방송이 포장하고, 언론이 왜곡시켜 쉽게 민주시민들의 눈과 귀를 희롱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라고 봅니다.
MOVE_HUMORBEST/1796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