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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 | 13:37 | 추천 0 | 조회 479

서울대 의대 교수가 방광암에 걸리고 깨달은 점 +110 [7]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1932

1. 서울대 소화기내과 정현채 교수는 심장 가족력이 있어 평생 체중조절하고, 담배 안피우고 매일 아침 1km 수영을 하는 등 건강 관리를 해 왔음

2. 18년 어느날 아침 혈뇨를 보고 충격받음. 그동안 진찰한 암환자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감

3. 머릿속으로 스스로 진단을 내렸지만, 확실히 하기 위해 즉시 검사를 했음. 방광암 2기였음

4. 방광암 2기 환자는 5년 생존율 60%. 쉽지 않은 암중에 하나임, 정교수는 나이도 60대였음

5. 암치료를 하며, 식단, 운동법, 사소산 생활습관까지 새로 세웠음

6. 결국 23년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퇴직 후 제주도에 이주해 노후를 살고 있음

7. 암 투병 후 깨달은 점이 있다고 함

8. 너무 열심히 일을 한점이라고함, 때론 농땡이도 부리고 설렁설렁 여유롭게 살아야 했다는 후회가 들었다함

정교수 말로는 인간 수명이 길어져 암에 걸릴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함. 난 일단 암보험은 무조건 하나 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너무 치열하게 살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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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대충대충, 설렁설렁 사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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