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1641
사실 조상을 자가기 골라서 태어날수 있는건 아니니 본인이 잘못한건 없다고 봐야죠.
그것도 부모나 할아버지도 아닌 증조부니.. 사실 이야기 하기 힘들다고 생각햇는데..
여러 정황이 나오고 본인 부친이 전에 한 인터뷰 나온거 보니 최소 자기 부모 인식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짐작이 되긴 하네요.
그냥 열심히 살았음 그게 뭐가 문제임. 공부 잘해서 의사하고 돈벌었음 이걸거임. 친일 재산 환수가 필요한 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아마 그게 인정 되기는 힘들 거고
저희 큰애가 24살인. 하영보나 10살쯤 어림. 독립운동하신 증조부에 대해 잘모름. 사실 나도 대학때 까지는 할아버지가 어떤 활동을 하셨고 어떤 분이셨는지 잘 몰랐음. 대학때 알고 있어야 할거 같아 내가 시간내서 자료 찾아보고 공부해서 알게 된게 많았음. 이유는 우리 아버지도 사실 잘모르고 사시다 본인이 해외출국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아주 어렸을때 들었던 내용을 찾다가 알게 된거였고 그후에 서훈으로 인정되기까지도 시간이 꽤 걸렸음.
심지어 이 사건을 서훈을 받은게 거의 우리 할아버지 최초였고 나 초등학생때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집으로 찾아와서 자료를 받아갓고 여러분이 추가 서훈을 받기는 했음. 북한에 부역한 경우로 안된 분들도 아직 많지만...
할아버지 경우는 국내 항일이라 사회주의 계열로 분류되서 교과서에서 가르치지도 않음(아직도 언급도 안됨 3.1운동이후 최대 국내 항일운동으로 평가 하기는 하지만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알수없음). 심지어 인물 관련 내용도 독립기념관 자료에서도 자세히 다루지 않음. 다행히 이제 네이버에서는 검색이 되고 있음
특히 우리 애들 둘은 어려서 가르쳐주고 했지만 본인들이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뭐가 해택을 받거나 한게 없으니 더더군다나 귀에 안들어 갓을거임. 다행히 지금은 본인들이 궁금해 하고 해서 잘 알려주긴 했지만 뭐 얼마나 이해 하는지는 나도 정확히 모르고 나도 사실 100% 잘알고 잇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하영 문제는 참 안타까운게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했고 잘몰랐습니다. 앞으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겠음. 하고 끝냈으면 될일인데. 저렇게 노선 잡은거 보면 그냥 인식이 그런거임 가족들오 마찬가지고 거기다가 소속사에서도 저걸 조율할 능력이 없었다고 하면 그쪽도 멍청한거라고 봐야죠.
조상을 골라서 태어날수는 없지만 최소한 자기 조상에 대해 제대로 인식은 해야함.
전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싫어할만한 것들을 갖춤.
연예인으로서 사랑받기 어려움.
1. 친일파 집안에 대대손손 떵떵거리며 잘 삼
2. 후손들은 그런 조상을 자랑스러워함.
하영이 하기 나름일듯...
부모가 하영에게 안가르킨 것도 있겠다고 이해를 한다손 치고!
이제 하영이 어떻게 바로잡고 가느냐의 문제!
저게..
그냥 사과해도 끝날일이 아니였던거 같이요
하영,. 저도 이번에 알았지만..
애초부터 가족들이 이런 부뷰에 대해서는
관리를 해야하지 않았었나 싶네욤..
하영은 잘못은 읎다고 봅니다.
백년넘게 친일힌 돈으로 잘먹고 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