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맬러뮤트보이 | 26/08/11 | 조회 678 |SLR클럽
[10]
운동사나이 | 26/08/11 | 조회 934 |SLR클럽
[6]
handz | 26/08/11 | 조회 402 |SLR클럽
[12]
Blessed | 26/08/11 | 조회 553 |SLR클럽
[6]
개엄0 | 26/08/11 | 조회 218 |SLR클럽
[12]
Echezeaux | 26/08/11 | 조회 199 |SLR클럽
[8]
굽네치킨 | 26/08/11 | 조회 616 |SLR클럽
[10]
포텐자 | 26/08/11 | 조회 957 |SLR클럽
[19]
께로피 | 26/08/11 | 조회 400 |SLR클럽
[7]
ULTRA | 26/08/11 | 조회 262 |SLR클럽
[15]
검정하늘 | 26/08/11 | 조회 302 |SLR클럽
[8]
D700/곰팅이 | 26/08/11 | 조회 204 |SLR클럽
[12]
하이닉스 | 26/08/11 | 조회 885 |SLR클럽
[15]
3대100 | 26/08/11 | 조회 718 |SLR클럽
[14]
California.T | 26/08/11 | 조회 736 |SLR클럽
올드보이는 역대급 명작이니
아가씨의 영상미 넘 좋았네요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었음......
맞나보네요는 모욕이네요
놀란 입장에선 존중 해야하는 감독 위치임
이정도인줄은 ㅎㄷㄷㄷ
둘이 비슷한 결이 있음 ㄷㄷ
영화의 미장센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이는 감독 ㄷㄷ
그래서 상업영화지만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도 같이 받음..
특히 박찬욱의 영화에서 소품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알고보면 이런것까지 신경쓴다고? 라는 말이 나올정도였죠..
그만큼 호불호가 강할 수 있고 박찬욱 특유의 미장센을 바로 캐치하고 느끼는 분들에겐 최고의 감독이라 할수 있음..
인터뷰를 정독했는데 모든 답변에서 박감독에 대해 존중이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