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Crt.Cake | 26/08/10 | 조회 224 |SLR클럽
[1]
turkish_angora | 26/08/10 | 조회 328 |SLR클럽
[0]
국산티비 | 26/08/10 | 조회 295 |SLR클럽
[4]
(주)검찰 | 26/08/10 | 조회 285 |SLR클럽
[0]
멋쟁이양^^!! | 26/08/10 | 조회 314 |SLR클럽
[6]
52w | 26/08/10 | 조회 454 |SLR클럽
[7]
52w | 26/08/10 | 조회 613 |SLR클럽
[6]
피터린치 | 26/08/10 | 조회 491 |SLR클럽
[10]
눈을보고말해요 | 26/08/10 | 조회 371 |SLR클럽
[8]
AurosTech | 26/08/09 | 조회 272 |SLR클럽
[7]
SLR회원 | 26/08/09 | 조회 314 |SLR클럽
[9]
중랑천 | 26/08/09 | 조회 287 |SLR클럽
[7]
소심한복수 | 26/08/09 | 조회 261 |SLR클럽
[8]
구래동에릭클랩튼 | 26/08/09 | 조회 1113 |SLR클럽
[7]
보라색빤스 | 26/08/09 | 조회 1097 |SLR클럽
둘다 좋아죽음
오징어가 아까워요 순대는 ㄷㄷ
오징어회 기생충이 그렇게 많다고...
이넘색히 댓글마다 꼬라지 하튼..
내말이 틀렸냐
자기가 당뇨라 아무거나 못쳐먹으니 질투심에 그럽니다.ㅎㅎ
바다에서 갓 잡아 바로 뜬 회는 죽은 지 오래된 생선에 비해 기생충 감염 확률이 매우 낮아 안전한 편입니다.고래회충(아니사키스)은 원래 생선의 내장에만 머무르기 때문에, 살아있을 때 내장을 즉시 완벽하게 제거하면 살코기로 이행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바로 잡은 회가 안전한 이유살코기로 이동 차단: 고래회충은 숙주(물고기나 오징어)가 죽은 직후부터 내장을 뚫고 살코기(근육)로 파고듭니다. 살아있을 때 곧바로 내장을 버리면 살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식 생선의 안전성: 횟집에서 흔히 먹는 양식 광어나 우럭 등은 사료를 먹고 자라므로 고래회충 감염 경로(자연계 먹이사슬)가 차단되어 기생충 걱정 없이 안전합니다.주의해야 할 예외 상황자연산 활어의 낮은 확률: 매우 드물지만(약 10만분의 1 확률) 자연산 생선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도 이미 기생충이 살코기 속으 로 파 고 들어가 있는 경우가 존재합니다.낚시 후 방치: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피를 빼거나 내장을 제거하지 않은 채 기포기나 아이스박스에 수 시간 동안 방치한 뒤 회를 뜨면, 그 사이 기생충이 살로 이동해 감염 위험이 급증합니다.
속초 설악항 바로 잡아 회뜨는거.
죽은거 잡아 먹나 너는?
얘 심지아 당뇨인인가요? ㅋㅋ
지가 아무거나 못쳐먹으니 남들도 그런줄알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