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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였으면 성장기의 청소년에게 호르몬제? 절대 투약 안시킴
당장 BMI 30,40씩 찍어서 숨넘어가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원래 그런 사람들 맞으라고 나온약임
엥? 부모들이 먹이기 싫어함?
내가 본 부모들은 애기들한테 ADHD 약처럼 "너 이거 무조건 먹어!" 하던데 ㄷㄷㄷ
경로의존성이란게 상당히 큰 가 싶다가도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약은 잘맥이는 거 보면 뭔가 싶음
진짜 당장 계속 먹으면 죽는대도 끝까지 고집피우다 간사람도 자주있는 마당에 하물며 당사자도 아닌이상 사람은 쉽게 바뀌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