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마침내 제약이 밝혀진 능력.jpg
파크노다
특질계 능력자
인간이나 사물을 만져서 기억을 읽어내는 능력
단순히 생각을 읽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을 던져 심상에서 떠오르는 무의식을 잡아내기 때문에
위증이 불가능에 가까운,
대체 불가능하다고 한게 과언이 아닌 사기적인 심문 능력이다.
(근데 여단에 고문 담당은 왜 있는거지. 취미인가)
그리고 총알에 기억을 담아
그대로 남에게 전해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점.
그리고 여단의 창립 과거가 나온 에피소드에서
저 능력의 제약이 밝혀졌는데,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인
클로로를 앞으로 평생 만지지 않는 것.'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지도 못하고
마음을 알게 되지도 못하게 되는.
그리고 저 비워진 칸의 연출도 예술인게,
스캔본으로는 알 수 없지만
얇은 잡지 종이인 연재본으로 보면 뒷장에 있는 클로로가 비쳐보인다.






오
현대 예술
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뒷페이지라서 물리적으로 못 닿음ㅠㅠ
시공간 한번 접던지뚫어야 함
밑에 빡빡이가 파크노다 인가?
와...얘보다 종이책 연출 장점이 설득력있네
사랑을 막는 제약이라...
헌헌 세계관에서도 사랑의 힘은 위대하구만.
저 제약으로 저만한 능력을 얻었으니.
토가시가 천재는 천재임.
종이책이라 할수있는 연출이네
비치는 구도
연출 도랐네;;
두꺼운 종이의 좋은 책으로 다시 나온다면 오히려 못보는 그런거구나
파크노다 첫등장 작화 보면 토가시가 저걸 모두 생각해놓고 그렸을까 아니면 그때그때 짠 스토릴까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