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후변화 담론에 대한 단상
자칭 기후 위기론자들: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어차피 기후변화는 못 막으니까 무슨 노력을 해도 다 의미없다고 고장난 주크박스처럼 돌림노래함
진짜 기후 변화 전문가들:
화석발전부터 신재생 에너지, 철강 산업에다 환경 오염까지 오만 가지 똥꼬쇼를 다 하면서 성과 내는 중임
지금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2도로 억제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원래 예측치는 4도였음.
신재생 에너지는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발전하는 중이고.
그 모든 노력이 의미가 없었던 건 아니라는 거지.
어차피 트럼프 미국 유럽 인도 중국 어쩌구 때문에 의미 없고 신재생 에너지는 실패했다?
탐욕스러운 정치인과 기업들,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은 언제나 있어 왔고,
그 와중에도 저만큼의 진전을 이루어낸 게 선량한 다수의 힘이다.
현실의 험난함이, 노력하지 않을 핑계가 되지는 않는다.
어차피 방구석 커뮤에서 생산적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0에 수렴하는데,
그럼 이왕이면 절망보다는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낫지 않을까.







결국 쿨찐들, 냉소적인 태도들은 아무 도움도 안되는거구나
어차피 망할거라고 하는데
내가 죽기 전에 쪄죽게 되는 결과랑 어쨌든 후대에 희망을 걸 수 있을 정도까지는 유지하는 결과랑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말이야...
근데 요새 포기론자들의 트렌드가 좀 바뀐듯.
"발달한 AI에게 맡기면 기후 해결책을 찾아줄테니 AI발달을 위해 데이터센터 등을 엄청 짓자!" 같은 쪽으로.
난 이런 지구온난화에
쩃든 미래기술이면 해결되니 신경안써도됨
요게 젤 싫더라 지금 이순간 잘해야한다고!!
당장 우리나라도 태양광 발전은 엄청나게 퍼졌던데
일단 설치해두면 전기세 줄어들거나 돈이 되니까 ㅋㅋㅋ
지금당장 죽을상황되면 울고불고 똥오줌지릴인간들이
인간이 죽는거지 지구가 아픈게 아님 ㄹㅇ ㅋㅋ하면서 쿨찐짓은 얼마나해대는지
신재생에너지에 너무 부정적인 인식 가진거 보면 이해가 안되긴해
원전만이 답이다 이런 소리만 하는데 인구수 50퍼가 수도권에 몰려있는 상태에서
황해쪽에 원전 지을것도 아니고 화력발전소는 줄어야되는데 뭐 어떻게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