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22:11 | 조회 0 |루리웹
[34]
| 22:14 | 조회 0 |루리웹
[7]
데드풀! | 22:13 | 조회 0 |루리웹
[7]
후부키갓 | 22:13 | 조회 0 |루리웹
[12]
0등급 악마 | 22:11 | 조회 0 |루리웹
[8]
| 22:06 | 조회 0 |루리웹
[13]
| 22:08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6120571188 | 22:09 | 조회 0 |루리웹
[16]
루리웹-3274119831 | 22:09 | 조회 0 |루리웹
[5]
| 22:08 | 조회 0 |루리웹
[15]
유게웹 | 22:03 | 조회 0 |루리웹
[2]
루리웹-8514721844 | 26/08/25 | 조회 0 |루리웹
[9]
| 22:03 | 조회 0 |루리웹
[11]
| 22:01 | 조회 0 |루리웹
[4]
| 21:53 | 조회 0 |루리웹
안그리움
그렇군요
개가 한시간 동안 짖어 본 적 있는데 정신병만 걸릴 것 같던데
그래요
원글은 안그리워 할 것 같긴 해ㅋㅋㅋ 마지막에 욕하는거 보면 ㅋㅋㅋ
참는거일 듯 뭐라고 할순 없으니
"옆집 할아버지요? 아니요? 혼자 사시는데?"
개집..?
할아버지는 구십세.
개는 십구세.
구구절절한 사연이었다.
노견은 어쩔수 없지..
우리 강아지도 얼마 안남은거같아
사람의 마음이 있다면, 저기서 큰소리 이어나가기 힘들지...
아... 두 노옹이 서로를 달래며 살아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