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욕 엄청 먹는 일본 정치인.jpg
일본의 45대, 48~51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한 요시다 시게루
2차세계대전 패전으로 빈국으로 전락한 일본을 다시 경제대국으로 부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업적을 세워 일본에서는 큰 존경을 받는데
한국에서는 한국전쟁 터지자 전쟁 특수를 누릴 생각으로 '이제 일본은 살았다!' 라는 말을 했다는 루머로 유명하다.
사실 이 말을 했다는 역사적 근거는 없으며, 유일한 증거는 요시다 시게루를 반대하는 일본의 한 정치인이 '그가 다른 나라의 아픔을 이용하며 이런 말을 했다'는 증언 뿐이다
근데 왜 욕먹을까?
(탐측장비로 일본 해안보안청을 감시 중인 홍순칠 대장과 독도의용수비대원들)
한국전쟁의 여파로 한국의 상황이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독도 침략을 명령했지만 독도에 주둔 중이던 독도의용수비대원의 활약으로 인해 독도 침탈 시도가 좌절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때 한국 대통령이 화가 나서 평화선 선포하고 넘어오는 일본 어선들 죄다 나포하고, 일본 순시선들에 충각술 시전하고 그랬지 ㅋㅋ
지네 나라에서 애국자라고 할 수 있겠군.
그럼 칭송은 너네 나라에서 듣고 우린 욕이나 할테니 달게 받으라고 쪽-바리.
씹새인줄 알았더니 그레이트 씹새였잖아
요시바 대신 이시바를 달라
저때 빼앗겼으면 아예 일본으로 넘어갈 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