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표정이랑 연기력 논란의 핵심은 그거지
이런거 들고 오면서 연기가 같다고 뭐라 하시는데...
쿨 무표정 연기가 대부분인 키아누 리브스
( 존 윅, 메트릭스, 사펑 2077 )
터프한 올드스쿨 마초남을 자주하는 빵형
( 파이트 클럽, F1, 바스타즈 )
촐싹 투머치토커 위주의 라이언 레이놀즈
( 데드풀, 블레이드, 프리 가이 )
얼굴 개그와 과장된 제스처의 짐 캐리
( 마스크, 소닉 )
광기 연기 위주의 잭 니콜슨
( 샤이닝, 배트맨 )
그래서 젠데이아 까는 사람들은 저 사람들도 똑같이 깜?
"연기가 대부분 같다." 같은 소리를 들어도 저 사람들을 명배우가 아니라고 내려치기 하면서 까냐고
?거기에 저 배우들이 다른 타입의 연기를 하지 않는 것도 아님
다른 연기도 여러번 시도하지만 잘히는 캐릭터성이 있기 때문에 그쪽 위주로 캐스팅이 들어오고 배우도 자신이 있기에 거절하지 않아 비슷한 배역을 전담하는 경우는 영화계, 나아가 매체에 나오는 거의 모든 연애인들의 공통점임
송강호는 늘 한량 연기라며 연기 비슷하다고 까고 밀어주는 새력 있다고 작당모의하는데 안웃기겠냐고
그래서 스펙트럼 넓은 배우들이 더 명배우 취급을 받는거지만
( 로버트 패틴슨이나 최민식 같은 경우 )
그리고 지금 유게에 올라오는 젠데이아 밈들은 정말 말 그대로 걍 밈 수준인것들이 대부분
옛날 척 노리스 밈이나 제임스 스타뎀 감정에 따른 표정 변화라 해놓고 다 똑같던 그런 류의 순수한 개드립 정도인데 그거 가지고 "봐라! 북미에서도 까인다!" 하는게 어이없음
거기에 표정 변화 없다고 까는 오디세이나 스파이더맨에서 이번에 다른 느낌의 표정 연기를 보여줘서 호평 받았음
오디세이에서 작품을 관통하는 중요한 장면에서 좋은 연기력으로 몰입할 수 있게 했다는 호평도 들었으니
지금 젠데이야 연기력 논란 자체도 억까지만 그거에 대함 증거랍시고, 오디세이나 스파이더맨을 들고오는 것 자체가 자기들이 까고 있는 영화 조차 안보고 까고 있다는 반증임



















순애 찍다가 갑분 악녀가 되는 감정선잡는 연기 보면 감탄이 나오는데 그걸 연기력으로 깐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