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한반도 무력통일이 가능한가?
대충 기사 요약하면
1: 러시아 파병으로 돈 범
2: 주한미군 무기 없어짐
3: 드론전으로 실전 감각 다져짐 이라는데..
국가정보원에서는 일단 그동안 러시아에
무기 팔고 파병하는 대가로 10조~19조 정도 지원 받은 걸로 추정중임.
최대치로 놓고 보면 약 4년동안 얻은 금액이
서울시 분기 예산보다 살짝 많은 정도 됨.
일단 북한에게 있어서 엄청난 거금인 만큼
위상 사진 짤로 보면 북한 엄청 발전하고 있다!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야간 위성 사진 특성상 불빛 엄청 잘 보여서 실제 효과보다 과장된 측면이 있음.
시장경제를 철저히 무시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도 없는 북한 특성상,
그냥 관광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음.
페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미사일 방공 미사일 생산량이 소비량을 따라 잡히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란 사태로 태평양 항공모함까지 철수 시켜서 공격에 가장 취약한 시기인 건 맞음.
[1970년대에 만들어진 작계 5027 과거 군필자라면 가장 익숙한 작계이다.]
[작계 2015년에 개정된 작계 5015,
5027, 5015 모두 북한만 표시되지만 실제로는 중국+러시아를 고려해 짜여져 있다.]
과거와 달리 현재 한국군은 타격 자산 ㅈㄴ 만들어 놨고
정찰기로 계속 마킹하고 있어서 북한 움직임 쎄하면 작계 발동해 터트림.
[L-SAM 탄두에 사용되는 추진 방식]
[1999년에 록히드 마틴에서 실행한 탄두 비행 테스트, SM-3에 사용된다.]
이미 천궁2 상위 체급 방공 미사일인 L-SAM과
사드를 대체하는 장거리 L-SAM도 개발이 거의 완료됨.
애들 전쟁 초기에 훈련도 제대로 안 하고, 이를 통제해야 하는 러시아하고
협동도 제대로 안 되서 돌진하다 사망자만 엄청 생겼음.
이후로는 참호에 박혀서 전선 매우는 용도로 사용되
전방전선에서 북한군이 보이지 않게 됨.
위 기사는 우크라이나 주장으로 아직 제대로 확인되지 않기는 한데,
북한의 열악한 의료 환경 생각하면 초기 간 병력 절반이 전투불능이 되었다고 보면 됨.
사상자 숫자와, 경계병으로 전락한 북한군 운영 환경 보면 숙련병이 생길 수 없음.
현대전에서 보병의 질을 높이는 건 개개인의 재량이 아니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임.
이를 가능하게 하는 건 돈인데 당연히 북한에 그런 건 없음.
더욱이 한반도 환경에서 단거리 정찰이라면 모를까,
무선이든, 유선이든 소형 FPV 운영이 많이 힘듬.
(무선은 산지 때문에 전파 끊기고
광섬유 유선도 단선 문제로 5~10km 정도가 최대치임.)
북한도 이를 잘 알고 채급큰 드론을 개발하는데,
이건 병사 개개인의 전투 능력이 아님.
북한이 한국 공격하려면 중국+러시아 지원 받고 내려와야 하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북한 백두혈통(개족보)이 존재하는 이상, 그건 불가능함.






















현대전은 결국 돈으로 하는거다
서울만 자원 꼬라박고 나머지는 개화기 수준인데
같이 죽자고 핵전쟁 할거 아니면 탈영병 때문에 바빠질듯
우리가 칠 때라는 거구나
실제로 애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게 우리쪽 도발임. (우리가 북한 미사일 쏘면 도발이라고 하듯이, 북한에게 있어서 한국군 훈련 = 무력 시위임.)
개인적으로 북한은 전쟁을 각오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우크라이나 / 이란 전쟁을 보면서도
3대가 애지중지 가꿔온 평양이 초토화 될걸 꿈꾸지는 않을 것임.
한국 공격 하려면 중국에게 허락 받아야 함 >중국이 대만 침공하지 않는 상황이 와도 여기부터 난이도 ㅈ됨.
사실 북돼지의 할수있다 나라면! 모드가 켜지는걸 걱정하는거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