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
동랑 유치진
조선총독부 경무국의 조종으로 설립된
조선연극협회 이사에 취임하면서
친일 협력으로 노선을 전환하였으며,
1941년에는 현대극장을 새롭게 조직하고 그 대표가 되어
친일 연극을 주도하며 1945년에 해방될 때까지 운영하였다.
사적인 친분으로 불하받은 조선총독부 토지에
록펠러 재단의 후원을 받아서 구매 한 다음에
공공극장 목적으로 지은 드라마센터를
임의로 자기가 만든 학교법인에 기증하고
서울예대의 것으로 사유화함
심지어 그때 당시에는 토지 소유권도 없었음
유치진 사후에는 추종자들이 드라마센터 이름을
극단 동랑레퍼토리로 이름을 바꿈
동랑의 아들은 학생 등록금 대놓고 횡령해서 아파트 샀음
아직도 대놓고 동상이 남아 있고
여전히 기일에 동랑 무덤에 참배를 하고 있음
춘원과 미당의 친일행적에 비해서
연극계는 관심이 적어서 잘 안드러난거 뿐임.
그래서 마름 인격이 안나오는건가








초대 해병대 사령관 신현준 그 양반도
간도 특설대 출신임에도 아직도 떠받들고 있으니
왜그리 친일인명사전 출판한다고했을때
개같이 반대했는지 알겠네... 이정도로... 하아
동랑이면 림버스에 나왔던 그 동랑 모티브된 사람인가보네
ㅇㅇ
그래서 림버스에서는 거의 엿먹어라 수준으로 까내리지.
정치사회면 친일파들은 주목이라도 받지
문화예술계 친일파들은 진짜 거장이라는 이름으로 다 숨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