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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 +2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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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



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_1.webp


동랑 유치진


조선총독부 경무국의 조종으로 설립된 

조선연극협회 이사에 취임하면서

 친일 협력으로 노선을 전환하였으며,


 1941년에는 현대극장을 새롭게 조직하고 그 대표가 되어

친일 연극을 주도하며 1945년에 해방될 때까지 운영하였다.


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_2.webp


사적인 친분으로 불하받은 조선총독부 토지에

록펠러 재단의 후원을 받아서 구매 한 다음에


공공극장 목적으로 지은 드라마센터를

임의로 자기가 만든 학교법인에 기증하고 


서울예대의 것으로 사유화함

심지어 그때 당시에는 토지 소유권도 없었음




유치진 사후에는 추종자들이 드라마센터 이름을

극단 동랑레퍼토리로 이름을 바꿈




동랑의 아들은 학생 등록금 대놓고 횡령해서 아파트 샀음


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_3.webp


아직도 대놓고 동상이 남아 있고

여전히 기일에 동랑 무덤에 참배를 하고 있음


춘원과 미당의 친일행적에 비해서

연극계는 관심이 적어서 잘 안드러난거 뿐임.


친일인명사전에 올랐지만 여전히 추앙받는 인물_4.webp



그래서 마름 인격이 안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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