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시리즈에서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이 있는 상인들
월하의 야상곡에 등장한 도서관 사서(1997)
백야의 협주곡에서 등장한 수수께끼의 상인(2002)
발매년도는 백야가 나중 작품이지만 연도 상으론
월하가 백야의 협주곡의 미래 시점이고
두 상인들이 보석만 매입하는 것이나 대사치는 것도
비슷하고
백야의 협주곡에서 상인이 탈출했다는 묘사가
없어서 그대로 지옥 혹은 심연에 끌려갔다가
드라큘라 백작의 자비로 목숨 건지고 도서관 관리하는
역할 맡게 된게 아니냔 추측이 있던
사서가 백작님께 은혜를 입었다 언급하는 게 있어
더욱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는 부분.
사서는 처음엔 백작님을 배신할 수 없다 하지만
알루카드가 본인을 돕는다면 그에 걸맞는 예를
갖추어줄 것이라 하자 바로 태세변환 ㅋㅋㅋㅋ
영감탱!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지만
재밌는 추측이다 싶었음.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 ㅋㅋ
백야가 gba의 월하를 만들겠다는 야심에서 기획된거라 의도적으로 닮게 만들었나봐
개인적으로 월하에서 상점 아래층에 간 후 슈퍼점프로 계속 애널자극하는게 재밌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직접 하기 전에
치면 템나온단 말듣고 그냥 방 천장만 들썩하나
했더니 직접 해보니까 의자째로 들어올리더라
그래서그런지 같은 프듀가 만든 블러드 스테인드에도 그요소있더라
사실 예가 사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음
난 그 지하수로 뱃사공;;; 첨보고 깜놀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