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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운전은 어떻게 잡았나도 신기하다.
밥집에서 술먹고 바로 차타고 가려다 같이 밥먹던 경찰한테 잡히는거 흔함 ㅋㅋㅋ
2m 운전을 어떻게 했길래 음주운전으로 걸렸냐
파파라치마냥 누가 대기타고 있었나
저걸 어케 잡았냐??
술먹고 추운데 있다가 머리통 혈관 맛탱이가서 쓰러져도 사회적 부담이니
편의점에서 술먹다가 탔나
차가 존나 천천히 굴러가길래 사고날까봐
지나가던 시민이 차 막고보니까 술냄새나길래 신고해보니
운전자는 만취 상태고
그냥 히터 틀려다가 진짜 조작 실수로
본인의 차가 굴러가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던 수준의 상황이었다는 말도 안돼는
그런 상황이라 법원까지 갔다는 상황이라고 뇌피셜 굴려보는데 그런 만화같은 상황이 진짜야??
나 기사 찾아본다?
시발 뭔 기사가 똥싸다 만거같이 짧냐
당시 블박 영상이나 뭐 시민의 증언이나 그런거 없고
그냥 한쪽의 주장이 있었다. 만 있고
경찰이 음주 단속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없고
신고를 받아서 간건지도 없고 존나 애매하네
https://v.daum.net/v/7DcIpOB3yI?f=p
기사 주소
봤어 그거 보고 대댓 단겨
운전의도가 있었다 해도 증명 못한 검사 잘못
없었다면 당연히 무죄
제목만 보고 욕하러 들어왔다가 반성합니다!
음...
히터틀다 건들정도면 버튼식 기어 그런건가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812/134463201/1
이어 “당시 지인이 차량 밖에 있는 상태에서 지인만 남겨둔 채 운전해 갈 이유가 없어 보이는 점, 지인이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한 상태였던 점, 피고인이 운전해 귀가하려고 할 이유가 없었던 점 등을 종합해 보면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피고인의 고의 운전 행위를 인정하기에 부족하다”고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다.
다른 기사 찾아보니 좀 더 자세한 정황이 나오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