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덴노는 아마테라스 후손 드립 치면서 동시에 진행했던 프로파간다
스사노오 = 단군 이라고 주장함
동생의 나라인 조선이 누나의 나라인 일본에 합쳐지는게 정당하다는 논리를 펴기위해서 였음
그런 목적으로 세워진게
조선에 세운 일제 신토의 본산이던 남산신궁이었는데..
일본이 망해버렸다
이후 신사가 무슨 일을 당할지 너무 대놓고 뻔히 보이니
신체 같은 주요 템은 패망 다음날 즉시 반출해 일본에 급히 보내고 그외는 소각함
내부 주요 건물은 한달 걸려서 셀프 철거
미군정이 들아오자 동작그만 스탑을 걸었지만 이미 건물 철거만 끝내게 해달라고 빌어서 어케 마무리 지었으나
부속건물까지 완전 철거는 못했고
당연히 남은 건물들은.. 익스터미나투스
현재는 백범광장이 되었다





원래 저 백범광장 터에는 국회의사당을 지을 작정이었지
4.19랑 이것저것 이유로 무산되고 공원처럼 변했지만
그때 남산 국회의사당 설계한 사람이 유명한 김수근 건축가
완공됐으면 이런 모습이었을거래
그리고 돔이 없다고 빠꾸먹었겠군
이거 좀 교묘했던게 내선일체 프로파간다도 추가돼서
조선왕가쪽 애들 결혼도 조오오온나 장려했다함
이거 거부한게 피폭으로 죽어버린 이우였던가
그래서 당시 조선에선 인기가 상당히 좋았다고
그러다보니 최근 이슈되는 안상호의 내선일체 모범사례 소개는 단순히 조선인 일본인이 결혼했다가 아니라는 의미
오죽하면 펨코에서조차도 부의 저인터뷰는 악질의도가 다분하다고 일축해버려서 불을 더 질러버리게 된다ㅇㅇ
무슨 안상호가 친일행적이 미묘하다느니 이거 개좃소리인게
일본이 당시 무슨 정책을 폈는지 알면 절대 못함
일본이 조선을 먹기 위해 가장 공을 들인게 이거거든
그래서 영친왕이 일본 황녀하고 결혼해서
호의호식하고 잘먹고 잘살다가 해방후 세탁하고 편안하게 죽었지
난 조선 마지막을 장식했던 왕족들 그렇게 좋게 보지 않음ㅇㅇ
특히 일본인이랑 결혼했다?
이건 지금의 국제결혼이랑 같은 결이 아니라 조선을 먹고 싶어 공을 들이던 일본의 행적에 가담한거거든
영국도 인도 점령하고 나서 저런 느낌나는 비슷한거 하긴 했지
정작 고사기에서는 스사노오가 신라 땅에 처음 내려왔다고 기록되어있지.. 어짜피 저놈들에게는 이게 중요한 건 아니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