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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문제겠거니 했더니 역시나.. 그런거 같네
어렸을 때 태권도장에서 나 괴롭히던 놈(나보다 연상)이 몸에서 똥내가 났었지.. 어린애들도 알거 안다
집에 부모가 없으면 얘가 싰을리가 없음...
어릴때 부모가 같이 목욕 하는 이유가 사고 날까봐만 있는게 아녀
그래서 부모가 신경 안쓰거나 바쁜 가정들은 애들이 꾀쬐쬐한건 어쩔수가 없는 거라서...
초등학교들어가서 왕따 당하고 등에다 포스트잇으로 머리 좀 감고 살아라 붙여지면 고쳐짐
나도 어릴때 부모님 잠깐 이혼하고 관리나 교육 전혀 안됐다가 또래한테 욕먹으니까 내가 고쳤음
근데 나 어렸을 때도 유독 저런 애들이 있었음. 머리 안감는 애들.
저런 애들 부모 새끼들은 시발 양육권 박탈은 당연하고 감방에 처넣어야 함
그냥 국가가 애를 일괄적으로 키우는게 맞지 않나 할 정도인데
아동학대로 신고해버려야지
애들을 방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