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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비교하는 시간과 노력, 가끔씩 터지는 찐빠 고려하면 별 차이도 안나거나 오히려 손해볼 때도... 그냥 적당히 챙기고 그 노력을 본업에 쏟는게 이득이더라.
절약을 하는 건 좋은데 수전노같이 굴면 사람 진짜 질림.
이게 쟁점임. 이미 계속 마찰이 되서 까진 피부에는 조금만 다른게 닿아도 아프듯이 서로에게 소비 방식이 질려버린거임. 꼭 할인 안받고 산다고 과소비가 아니고 할인만 맹목적으로 쫓는게 좋은 소비는 아닌건데. 서로한테 질리니까 더 이악물고 하는거고 감정의 골이 커지겠지
맘에안들면 직접하면됨
세상사 뭐든 도가 지나치면 안됨적당히 해야지 ㅋㅋ
뭔가 500원 아끼려고 두시간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적이 있으실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