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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억울하면 누군가에게 보상을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함.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미스테리한 점.
가해자는 왠만하면 안 다침.
근데, 피해자는 스치기만 해도 다침.
과속방지턱 넘었다고 허리 잡고 안 내리는지 참 궁금하던데 마리죠...
놀이 공원 범퍼카 타는 분들은 구급차 대기 시켜 놓고 응급실 가야겠네요
주변에서 부추기는 인간도 한 몫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