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07:52 | 조회 0[13]
오리날개죽지 | 07:50 | 조회 0[5]
제로콜라마시자 | 07:43 | 조회 0[19]
| 07:45 | 조회 0[19]
| 26/09/30 | 조회 0[4]
| 26/09/30 | 조회 0[20]
달리는신짱구 | 06:47 | 조회 1876 |보배드림
[4]
리히 | 26/10/01 | 조회 970 |웃긴대학
[9]
dkdkdkdk123 | 05:13 | 조회 987 |보배드림
[14]
서라벌평야 | 02:27 | 조회 1400 |보배드림
[2]
진상진은짱츠를탑니다 | 07:42 | 조회 148 |SLR클럽
[8]
파란척슈머 | 26/10/01 | 조회 2078 |보배드림
[1]
Nanahhh | 26/10/01 | 조회 936 |보배드림
[4]
머라이어캐디 | 07:44 | 조회 152 |SLR클럽
[1]
루리웹-3356003536 | 07:47 | 조회 0
농부잖
내밭아니야...엄마밭이지...
그리고 늦은오후엔 친구 아버님집에 닭장 만들어 드리러 가야함..
고용된 농부잖
원래 농사일은 가족단위야.
넌 농부가 맞다
농부네ㅋㅋㅋㅋ
용직이네 일용직!!
그러다 앗 하고 니밭됨
응호옷~~ 싫어~~~ 농사짓기 싫어어어어어엇~~~~(비닐하우스를 만들며)
집안일 거두는것도 일하는거다 이 말이야
농사가 원래 많이 힘들어 정해진 시간도 없고 일은 많고
그게 일이에요..
가업이었음 청년
이런사람들
집에 돈많고 땅많음
예전에 진짜 바퀴벌레같은 백수생활한경험으로서 말하자면 진짜 좋은거임
뭐라도 안하고 그냥 박혀잇으면 사람이 썪어가는게 몸으로 느껴짐
ㅇㅈ... 자격증공부하거나 운동이라도 할줄알앗는데 오히려 더게을러짐..
나도 그랬던 때가 있었고 최근 백수된 이번 일주일을 돌이켜보면 꽤 박혀있기만 해서 이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지는 단계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폰이나 컴만 만지작대다 보면 뭔가 머릿속에서 무너져내려 간다 해야 하나? 그냥 우울하고 의욕없는 거렁뱅이가 되더라…
야채 채소 수확하고 가축 우리 고치는게 농부가 아니라면 도대체
토요일엔 비닐하우스도 만들어야함...
부모님 가업 일손 돕는것도 일이지
근대 너무 아들만 부려먹....
무급노동(?)도 노동이에여
아니..무급은 아니야....
농부맞네 스타듀벨리잖아?!
와!! 이제 좀만더 노력하면 영웅상 받을수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