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년전에 청주아우디녀 전남친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심스럽겠지만 복수심입니다
일 때문에 많이 치여서 저한테 많이 기댔던 아우디녀였습니다
작년에 저에게 허심탄회하게 모든걸 말해주더라고요
내가 예전에 사고를 크게 낸적이 있어서 한우집을 할때
보배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너무 힘들었다고...
도망다녔는데 길 입구도 막고 본인 때문에 가게가 망했다고
아버지가 생각한다고.... 자살할뻔했다는 얘길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더라고요
그 얘길 듣고 정말 이기적인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모든게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길
원하더라고요 지금은 정육점을 하며 고수익을 내고
벤츠타고 잘 살고 있습니다
참교육 필요하신 형님들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좌표 드립니다
[15]
루리웹-5818232077 | 08:47 | 조회 0[11]
| 08:44 | 조회 0[11]
adoru0083 | 08:42 | 조회 0[14]
| 08:43 | 조회 0[26]
DTS펑크 | 08:39 | 조회 0[1]
| 08:05 | 조회 0[10]
| 08:33 | 조회 0[29]
| 08:40 | 조회 0[3]
| 26/10/01 | 조회 0[24]
| 08:38 | 조회 0[9]
| 08:37 | 조회 0[18]
루리웹-5586048412 | 08:38 | 조회 0[18]
K-lion | 08:33 | 조회 729 |SLR클럽
[14]
| 08:11 | 조회 0[2]
댓글러버 | 08:36 | 조회 2247 |오늘의유머
그만해요. 복수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걸 남을 이용해서 하지 마세요.
10년 전 일, 그것도 남의 일을 들춰서 대신 복수해줄 사람은 없음.
ㅈㄴ찌질하네.. 얼마나 찌질하믄 헤어지고 여기다가
복수해달라고하냐
왜 그러고사냐 ㅉㅉ
@dkdkdkdk123 조상님이 늦게 도우셨나보다 하고 사세요.... 안걸렸으면 계속 바람필텐데 ....일찍 걸러냈다 하고 마세요...
님인생 사세요 바람나면 복수보다 해어지면 잊고 더 좋은 사람 만나 님이 더 행복해 자는게 진정한 복수입니다
리벤지는 본인의 피해도 감수해야 합니다.
얼척이 읎구만 잉
아우디녀가 뭐임 붕어의질주만 기억나는디
보배가 님 시다바리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