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사카요리 이로하 | 02:05 | 조회 0[11]
뉴비마스터 | 02:02 | 조회 0[3]
보추의칼날 | 26/08/30 | 조회 0[9]
어사이드 | 02:06 | 조회 0[34]
| 02:08 | 조회 0[1]
K9Xzoosim32 | 01:58 | 조회 0[2]
보추의칼날 | 26/08/31 | 조회 0[0]
| 02:02 | 조회 0[14]
| 02:04 | 조회 0[2]
보추의칼날 | 26/08/30 | 조회 0[2]
보추의칼날 | 26/08/31 | 조회 0[8]
| 02:01 | 조회 0[2]
보추의칼날 | 26/09/01 | 조회 0[8]
루리웹-36201680626 | 01:48 | 조회 0[13]
이이자식이 | 01:56 | 조회 0
(노답)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랑 여행가는건 부모님이 가자고 하는 국내여행 말고는 거들떠도 안봄 ㅠㅠ
너무 힘들다
가족여행 가기까지의 과정은 과연 순탄했을지 궁금하네
오키나와는 외곽으로 많이 가는데 차없으면 ㄹㅇ ㅋㅋㅋㅋㅋ
꿈 같은 거 믿을 거면 하느님 왜 섬기냐?
글고보니 거기선 믿으면 안 되는 우상 아니여?
얼마나 불길한 꿈이었길래..
종교쟁이들은 도와줘도 사고회로가 이상하게 굴러가서 별로 보람이 없긴해 ㅋㅋ
"너가 날 도와줄 수 있게 안배한 하나님께 감사한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커녕, 남을 돕는 것은 당연한데 대가를 바라면 지옥간다고 느닷없는 저주를 퍼부음)
불길한 꿈이라고 해서 무속신앙인줄 알았는데 왜 기독교
아빠욕해줘스레드창작글이겠지만
모두 사실이라 쳐도 저런사람인줄 알고도 여행가자고한녀석이 범인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