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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자식이 | 01:56 | 조회 0
???: 하오.
넉넉한 인덕 주머니.
작가: 세상 모두가 우중의 어머니는 우주에 계신다 해도 나는 그의 어머니가 내 마음 속에 살아있다고 대답할 것이다.
뭐해? 개꿀 떡밥을 던져줬잖아? 『그려』
하오
앗 매드코어 작가님 그런일이.. ㅠ 쾌차하셨으면
???: "꽌시의 힘을 조금만 받아보세요 작은 한국인"
와, 따거...
역시 해묘를 매료시킨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