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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자면 탱화로 새겼어야지 ㅉㅉ
타투 보기 혐오스럽고
호감이 가지않는다
이미지가 안좋다
하지만 나는 나이 먹은 구세대지만
세대가 바뀌고 바뀜을 받아들이는 마음은 갖고 있다
당신들도 혈기왕성하던 20대때
장발하고,노랗게 염색하고, 청바지 찢어입고, 배꼽티 입고, 남자가 귀걸이 하던 시절에 웃 어른들은 당신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았을것인지를...
타투 보기는 싫고 혐오스럽지만...
시대가 지나면 이 또한 한 세대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인정되어야 될 사회상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문신한 며느리 사위는 싫다
이거 깜짝 반전있음.
저 타투녀 직업이 타투이스트임.
왜 저러고 다니나 이해가 됐음.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 뭐 그런거라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상황.
평생 증명하면서 살아
입사요건에 문신 없음 추가
문신잉크가 뇌세포를 파괴하는 부작용이
있는가요?
타투가 또다시 존재가치를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