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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로 여자애들이 찹쌀떡 메밀묵 팔고있으면
신기해서든 짠해서든 하나 더 사주긴 할듯
괜히 여자 알바 시급 센게 아니네
그래..차라리 저게낫지
물론 요샌 절대못하겟지만 ㅋㅋㅋ
어린 여자애들이 사근사근하게 말걸면서 적당한 가격의 간식을 판다 = 아저씨들이 안사곤 못배김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근데 옛날 찹쌀떡 파는 사람 중 몇몇은 왜 메밀묵을 같이 파는 경우도 있던거야? 뭔가 뜬금없는 조합이던데
현재 못해도 40대 중반이시네
잘 지내십니까 누님들!!
2000년대 초까지만해도 동네여 찹쌀~떡 메밀~묵 하는 우렁찬 아재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졌었는데
정작 모습을 본 적은 없음;; 대체 어디서 팔았던거야
나도 어릴 때 떡파는 알바 했었음. 원가 500원 짜리 5000원에 팔았음. 그걸로 한 일주일 알바해서 플스2 이런거 샀음
딸 같아서 사줬다
...광고를 낸 한 회사에 따르면 “여학생들에게 교복을 입혀 떡을 팔게 하면 잘 팔린다”며...
https://www.munhwa.com/article/10037993
저건 먹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