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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에는 눈먼 돈이 많음
강연 다 봤네
그럼 뭐 공중부양이도 하란 말이냐!
시급 오백만원이면 그정도 성의는 보여야하는거 아니냐
아임 아이언맨 부우우우웅
여태까지 자기가 겪은 일들을 시련 고난으로 이야기하고, 그걸 극복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었따 대충 이런내용 아닐까?
강연의 연장선상으로 하나가 준 시련과 고난이 계속될거고
사실 장애인 연사가 그렇게 많지가 않음..
연사하려면 자격+경력도 있어야하고 그러려면 학력같은 것들도 따라와야하는데, 제 아무리 장애인 우대 전형같은게 있다 해도 그거 따내기가 어려움
거기에 말빨+외모까지 멀끔하고, 스토리 있는 사람 찾기는 더더욱 힘드니 뭐..
장애인 연사가... 블루오션이라고요? 딱대라 나도 껴야지
돈이 줄줄 샌다라는게 이런거구나
뭐 별 특별한게 있진 않았을거고 지자체 강연 용역 발주가 한번 뚫어서 실적 쌓으면 몸값 걍 계속 불어남
젊은시절 술오 방탕하게 보낸 저에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엇을때 병원에서 저는 이건 하나님이 내게 행하게 할 일이 있으신가보다라고 생각하여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적 권익보호를 실행 하였습니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일듯 ㅋㅋㅋ
이번 ktx cctv 건도 고난의 일환으로 올렸을건데
그만 선을 밟아서 터져버렸어요
자신의 노력조차 기적으로 치환해서 풀어냈겠지
방송가 백이라 그냥 대강 아무데나 꽂히기가 쉬웠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