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자신을 표절했다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남미의 트럼프라 불리며 스스로도 도널드 트럼프를 정치적 스승으로 여기는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
그는 DC 코믹스의 슈퍼맨이 자신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정확히는 DC코믹스의 수 많은 평행세계 중에서 최근에 연재 중인 '엡솔루트 유니버스' 슈퍼맨이 자신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주장했는데 약간 곱슬진 긴 머리가 그 증거라고 했다
엡솔루트 버전 슈퍼맨은 원본 슈퍼맨과 달리 지구에 와서도 켄트 부부와 같이 살지 못하고 빌런들로부터 양부모가 위협당하자 그들과 헤어져 혼자서 외로히 투쟁하는 슈퍼맨으로
굉장히 고독하고 암울하며 오리지널과 달리 질서 악 세력에 맞서는 레지스탕스 성격이 강해서 민중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에도 빌런과 맞서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캐릭터다
근데 그런 캐릭터가 자신을 모티브라고 하는 트럼프 mk.2




포스트 트럼프는 정신병이랑 나르시즘이 디폴트인가
넌 맥시 제우스가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