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만들어진 레전드 연출
구로사와 아키라(?澤 明) 감독의 1962년 작
츠바키 산주로 (椿三十?)
칼에 베인 후 피가 조금 뿜어질 정도로 연출할 예정이였지만
압력에 호스가 파손되면서 가짜피 13L가 한꺼번에 뿜어져 나옴
감독은 오히려 만족했는지 재촬영없이 그대로 영화에 넣음
나중에 고어 영화나 애니, 쿠엔틴의 킬빌에서도 많이 사용된
피 분수(Blood Geyser) 클리셰의 시초가 됨
[15]
| 00:04 | 조회 0[8]
| 00:01 | 조회 0[2]
나이트체이서 | 26/08/30 | 조회 0[24]
탈라샤갑옷 | 00:07 | 조회 0[1]
| 26/08/30 | 조회 0[4]
별수상 | 26/08/29 | 조회 0[5]
별수상 | 26/08/29 | 조회 0[7]
루리웹-3356003536 | 00:07 | 조회 0[4]
| 00:03 | 조회 0[6]
| 26/08/30 | 조회 0[6]
52w | 26/08/30 | 조회 348 |SLR클럽
[5]
| 26/08/30 | 조회 0[7]
별수상 | 26/08/29 | 조회 0[10]
| 00:04 | 조회 0[5]
| 26/08/30 | 조회 0
빈혈로 쓰러진거야?
서로 칼부림한 배우들은 ng인거 같다고 인지했으면서도 연기 계속 한 걸까? 아니면 뿜어져나오는데까지만 쓰고 쓰러지는 부분은 재촬영했을까?
대동맥잘린느낌 팍나네
구로사와 : 아! 진짜 놀라는 장면을 담아야 명장면이 나오는구나!
미후네(화살맞고 죽을뻔함) : .....
아 근데 발도 개빠르네 ㄷ
감독님!! 가짜피가 그대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