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때 납치당할번 했음
정확히는 납치당하는건 아닌데 딱 납치당하는 예시에 맞는 일이 있었음.
모르는 아주머니가 갑자기 아는척하면서 도와달라고 했었는데 '이건 위험한 일이다!'라는건 알면서 거절을 못했었음.
그런데 도와달라는것도 큰일이 아니였어서 금방 끝났고 아주머니가 잘했다고 고맙다며 아이스크림 사주겠다고 했음. 나는 당연하게 기뻐하며 따라갔었고...
결국 아주머니한테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당당하게 집으로 돌아갔다는 결론이지만... 몇년 뒤면 중학생이던 나이에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 결국은 그냥 좋은 아주머니였던거 아님?
맞음. 누구 엄마라고 했는데 나는 그 친구를 몰라... 심지어 그 아이는 다른반이레...
잉..?
나는 그 때 그 학교를 1년도 안다녀서 다른반에 친구가 없었는데 말이지... 그건 아직 미스테리야.
나는 친구가 배달오토바이 탄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타고가길래
안돼!! 라고 크게 소리친적 있었는데
다음날 그놈이와서 왜 형이랑 집가는데 소리치냐고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