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한테 파묘 당해서 하루만에 나락간 일본 만화가
"이합화타적백묘사존"이라는 중국 BL 소설의 코믹화를 야마네 아야노라는 일본 만화가가 맡기로 했다는 소식이 8월 18일에 떴는데
10여년 전 혐한 혐중 트윗으로 BL계에선 악명 높은 작가였다고..
2010년대에는 중국에 트위터가 그다지 활성화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아
당시를 기억하는 트위터 유저가 쓰읍 이건 아닌데 하고 트윗 올림
그 와중에 증거 가져오라며 난리치는 서양애들 때문에 옛날 혐한 혐중 트윗 파묘 됨
중국 플랫폼 쪽에서도 해당 내용 인지하고 손해배상 청구 및 작가는 영구 블랙리스트에 등록 함
작가 및 코믹스화 담당 계정도 사과문 올리고 해당 작품 관련 내용 전부 삭제함









하긴 나도 10년전에 뭔소리하고다녔을지 감도안잡히긴한다 ㅋㅋㅋ
출판사는 뭔죄냐 ㅋㅋㅋ
기록의 민족에게 걸렸으니 뼈도 못추릴 것이다
음습하게 살다 죽었군
한국만의 힘으로 이룬게 아닌건 아쉽지만 뭐 어쩌겠어 왜구 몰아내려면 중하고도 힘 합쳐야지
제대로 혐한 혐중이잖아. 저런데도 연재할 생각을 했다는게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보는 통쾌함이네
이것이 업보...ㅋㅋㅋ
오래간만에 얘 생각이 나네. ㅋㅋㅋㅋㅋ
10년전의 일이 발목을 잡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