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출근 후기
3호선타고 가는데 갑자기 지하철 고장으로 역 두개정도 오래 멈췄다가 다음역에서 차고지 들어가야한다고 다 내리라고함
그래서 내리고 다음 지하철 타려는데 사람이 많아서 다 못탐
이겄도 못타고 다음지하철을 겨우 탔음
첫날인데 지각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계속 길찾기 하면서 좀더 빠른길이 있을까 찾아보며 갔음
그러다가 중간에 지하철을 내리고 버스를 타면 더 빨리 간다고 해서 지하철을 내림
버스 정류장에 가서 기다리니 7분뒤에 해당 버스가 도착한다고 함
결국 10분정도 지각했음
출근하고 계약서 쓰고 사원들한테 인사하고 일 배우니 하루가 끝났음...



수고했음 청년
???: 너 첫날 10분 지각이라니 배신할 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