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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진짜 일년에 한 두 번 가는 거긴 했어 ㅋㅋㅋ
기념일이나 그럴때
아웃백 공식이 인터넷에 공유돼고 ㅋㅋㅋ
아웃백 어린시절에 딱 한번갔었지
일종의 허세 아님? 당시 아웃백이면 나름 부의ㅋㅋㅋ상징ㅋㅋㅋ이었고
난 이런 카드가 필요할 정도로 아웃백에 자주 감 ㅋㅋㅋ 같은 느낌으로
아웃백은 그 당시 ㄹㅇ 부의 상징이긴 했다
딱 2000년대가 저런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게
엄청난 기념일 이벤트이긴 했음
그 시절에도 인당 3~5만 가볍게 찍던 곳인지라
20년 전이면 아웃백 뿐만 아니라 페밀리레스토랑이 유행 할 때라 skt 멤버쉽 빕스 할인 이런거 많던 시절 아님?
아웃백의 위상이 많이 쪼그라들었네
아웃백가보고싶다 한번도 못가봄
저카드 십만원실적에 영화할인 꽤되서 영화카드로 유용했음
아웃백에서 폭립을 처음먹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있을수 있다니 문화컬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