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후타나리물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물론 난 후타물도 싫어하지만
어째든 후타나리는 기본 베이스는 여자에 꼬추만 달린거니까
그냥 그럴수 있다고 이해의 여지라도 있는데
걍 보추라고 불리는 곱상한 남자애를 성적으로 좋아하는건
진심으로 아직도 이해를 못함
뭐 성벽이란게 타인의 이해가 필요한 영역이 아니긴 하지만...
종종 유게에서 보추물 짤 올라오면

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
근데 다들 걍 드립 치는거지???
실제로 그거 보면서 딸치는거 아니지???




난 꽤 최근까지 보추는 남자니까 여성향인줄 알았는데 남성향 맞단 얘기 듣고 놀램 ㅋㅋ
후타나리가 꼭 여자가 베이스인 경우만 있는 건 아니라서
전에 어디서 본건데 그게 남자한테 꼴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여자에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살면서 여성이란 존재가 너무 멀게 느껴지고 건드려선 안되는 성역같은 느낌이 들도록 인식이 된 경우가 있어서
이런 경우 여성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지만 남자다 라고 설정하여 접근의 허들을 낮춰지는 경우 더욱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던가 한데
아니 그냥 꼬추가 좋은건데
물론 이런 케이스도 있구....
네 주장을 자신있게 밀어!
변태한테 지지마!
고대 그리스인의 고상한 취미임
성적 취향은 식인 시체 등등 별 해괴한 것들도 있어서 이해 보다는 그냥 넘어감
후타 그거 그냥 남자아닌가..
보쿠노피코가 괜히 전설이 된 것이 아니다.txt
시이나군!
RJ01211216 어흐
그리스에선 휼룡한 남자로 자라기 위해서 남자아이에게 남자씨를 주입하는게 상식이라고!
짤은 이렇게 구하는거구나
ㅇㄷ
나도 이 작가를 만나기 전까진 완전히 같은 생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