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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 하기는 본인 역시 소모품 이면서 누가 누굴 훈수 두는가?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지금 답변하는 입장 이지만 모른다. 10년 뒤엔 내직장을 부러운 눈으로 볼지.
지금도 질문자 보다 나은게 있다.
아직 젊잖아?
그건그래, 살아보니 그렇더라구
면접비 지급 의무화!
뽑을만한 인재만 불러야지
어딘가요? 저 좆같은 곳이?
1. 다음 부터는 불쾌하다, 기분이 나쁘다라는 감정 표현 연습부터 하세요. 약간의 심리 훈련도 필요한 듯.
2. 일반적인 직장생활이 부담스러우면 기술 하나를 배워서 개인 사업(남과 엮이지 않고 혼자서 판단하며 일하는 것.
예를 들면 차량 정비, 용접, 타일, 목수, 도배 장판, 운전, 프로그램 짜기, 유튜버,,,,)을 권합니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길이 열릴 겁니다. 누구에게나 시작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왜 부르는지 이유는 간단함
뽑을사람만 딱 뽑아서 면접보기에는 면접보러올 사람이 너무없어서 면접 인원 들러리세우는거.
그렇게 한가한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나쁜 기업들이네.
면접관이 저런태도면 똑같이 맞대응해야지.여기보다 더좋은 대기업가고싶었는데 내수준에 맞는 좃소라고생각하고 지원했다. 근데 와서보니 회사나 면접관에 실망했다. 주변에 널리 알려야겠다.멘탈잡고 반박. 대응하는 연습도해야 스트레스 안받음.
사람 뽑아 봐야 면접이 왜 필요한지 이해 될걸요?
서류는 스펙을 보는거고, 면접은 업무능력과 마음가짐을 보는건데
왜 불렀냐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