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장이 요동치는 걸 보는 분탕들의 심리..
롤러코스터를 너무 자주타니.. 분탕충마저 경악하게 만들고..
희비가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니..
분탕충들보다.. 되려 투자자들의 심리가 재정신이 아니고
실제 돈이 1일 단위로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걸 보자니
분탕 이전에 주식시장을 보고 경악을 하며, 도저히 분탕 칠 것이 못 되어버림..
심지어 이건 실제 투자자의 돈이 걸린 것이라.. 놀릴게 못 됨..
게다가 fx전사 쿠루미가 방영되면, 투자자들이 스스로 자폭 개그를 할 예정이라
끝이 없을 예정이라는 게 팩트..
현재 물린 투자자들의 마인드 자체가 조커라.. 자학 하는 걸 보자면..
분탕과 유게이 모두가 경악하면서 보는데, 투자자들은 실성하고 있음





갑자기 주식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거보니 오랫만에 좀 떨어지나보네
분탕은 장이 분탕이네
저번주까지만해도 상승 흐름세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심심하면 입으로 똥사는 병@신 새@끼 하나가 또 분탕질 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