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루리웹-3458142289 | 18:34 | 조회 0 |루리웹
[1]
| 18:28 | 조회 0 |루리웹
[3]
YuJimin | 18:24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3458142289 | 18:29 | 조회 0 |루리웹
[13]
| 18:31 | 조회 0 |루리웹
[12]
루리웹-3458142289 | 18:31 | 조회 0 |루리웹
[19]
루리웹-44903168 | 18:33 | 조회 0 |루리웹
[27]
| 18:31 | 조회 0 |루리웹
[26]
| 18:26 | 조회 0 |루리웹
[14]
YuJimin | 18:28 | 조회 0 |루리웹
[11]
| 17:19 | 조회 0 |루리웹
[3]
| 18:17 | 조회 0 |루리웹
[7]
| 18:15 | 조회 0 |루리웹
[7]
파란색 삼각형 | 18:24 | 조회 0 |루리웹
[24]
| 18:23 | 조회 0 |루리웹
나도 20대 후반에 교과서 배달 알바 했었는데, 교과서 싣는게 빡세지 내리는거는 그렇게 빡세진 않았음
오히려 멀리 갈때에는 드라이브 같은 느낌나서 괜찮았음
10년쯤 전엔 돈은 꽤 됐어 최저임금 4천얼마였을 시절에 일당을 10만원씩 기록 안 남게 현금으로 땡겼으니까.... 근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그 때 당시에 산업기능요원 뛰면서 적금액을 너무 빡세게 잡았는데 그 와중에 연애도 시작해서 돈이 모자라 근데 산업기능요원은 추가 알바 하면 안 되잖아. 하지만 그때 당시 상하차는 급여를 그냥 현금으로 손에 쥐여줬기 때문에 한 번씩 밤에 나가서 상하차 뛰고 그랬지
노가다는 기술이 필요하고 조공으로 간거면 옆에서 보조해주는게 전부라 땡볕 맞는게 힘들지만 상하자랑은 노동강도가 진짜 차원이 다르지
상하차야말로 로봇으로 빨리 바껴야하는데
비정형 화물을 안망가지게 가능한한 틈새로 꽉꽉 채워넣거나 빼는 건 당분간 못하겠지..
노가다는 수십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있고 노동자가 ㅈ같아서
던지고 나오면 일을 시키는 쪽도 ㅈ될 수 있어서 서로 적당히
타협해가며 맞추는데 쿠팡은 뭐~ ㅈ되든 말든 배째라고 하는 쪽이라
타협이 불가능한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지원자도 끊이지는 않는 모양이던 뭐 사정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나 ㅇㅇ
상하차 힘든게 박스크기는 똑같은데 무게는 다달라서 가벼운거사이에 ㅈㄴ무거운거있으면 들다가 허리아픔 이걸 8시간하면 담날 반시체로 살아야됨
나름 조선소 족장, 배선
노다가는 아파트 공사현장 초보
상하차. 상차, 하차 둘 다
조금씩은 다 해봤는데 뭐가 제일 힘드나 하면
상하차 중에 상차 같고
뭐가 제일 위험하냐 하면 조선소지
조선소는 사람이 진짜 한해에 여럿 죽더라고…
상하차만 1년 정도 했었는데 여기 고정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토쟁이였음;;
그것도 신불자라 다른 사람 통장으로 급여 받아서 매일 토토하는.... 따면 술먹고 여자 사먹고
그러고 살더라.... 대부분 저러고 사니 같이 일하는 나도 물들 거 같아서 때려치고 회사다님 ㅋㅋ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대학생 때 전역 후 복학이 애매해서 일본 여행이나 갈려고 경비를 빠르게 모으려고 노가다랑 물류 센터 둘 다 해봤는데
노가다는 웃으면서 공부할 때가 좋을 때니 공부 열심히 하라고 덕담이라도 들었는데 물류센터는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뒤질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