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9:46 | 조회 0 |루리웹
[2]
| 19:45 | 조회 0 |루리웹
[12]
대답이 틀렸어 | 19:46 | 조회 0 |루리웹
[5]
| 19:44 | 조회 0 |루리웹
[13]
| 19:32 | 조회 0 |루리웹
[3]
신 사 | 19:41 | 조회 0 |루리웹
[15]
| 19:43 | 조회 0 |루리웹
[8]
| 19:39 | 조회 0 |루리웹
[5]
KC인증-1260709925 | 19:32 | 조회 0 |루리웹
[5]
Prophe12t | 19:38 | 조회 0 |루리웹
[10]
| 19:39 | 조회 0 |루리웹
[23]
루리웹-7019477423 | 19:39 | 조회 0 |루리웹
[16]
| 19:32 | 조회 0 |루리웹
[25]
| 19:25 | 조회 0 |루리웹
[10]
| 19:37 | 조회 0 |루리웹
나를 바닥 없는 의자에 앉히더니 뭔가 들고 들어왔다
???: 햄버거 먹을래?
발톱정보 추
내가 그랬다가 중1때 내성발톱인줄도 모르고 고름 나는거 약사먹고 아 발아파 죽겠네 했는데 뒤늦게 알고 손톱깎이 갈고리 같은걸로 파내서 깎으니 바로 낫더라 ㅋㅋㅋ
그리고 주기적으로 발톱 윗면을 갈아주자
ㄹㅇ나도 계속 피보다가 일자로 깍으니깐 괜찮더라
내성발톱있어서 그렇게 깍아보려 노력을 했지만, 네모다랗게 깍으면 양쪽 모서리가 그냥 찢어져버림
그냥 주기적으로 발톱 뽑아내면서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