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의 진술분석을 맡았던 홍유진 박사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김새론이 그렇게 되고나서 김세의 말만 듣고 김수현이 몰이당했는데
김수현 상대측에서 진술분석을 의뢰했는데 (트로바움이라함)
그 진술분석을 한 사람이 이 사람이라고 함.
그래서 진술분석을 한 결과 김수현 말에 신빙성이 있어보인다 라고 했다가
그당시에 융단폭격을 맞았다고 함.
진술분석이라고보기에는 저자 동일인 식별 분석을 했는데
상대측에서 제출했던 특정 년도의 카톡 연도가 좀 다른거같다. 그런 의견이었는데
김세의가 제출한 카톡 내용 그거를 김수현 측이 트로바움에 의뢰했음.
당시에 김수현은 "나랑은 관련없다" 고 주장했었음.
그래서 이게 과연 동일한 시기가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홍유진 박사에게 의뢰한거였는데
결론은 김수현 측의 말이 맞았음.




김수현보고 페도라고 하던 인간들 다 어디갔나??
??? : 얼마나 언론이 썩어있으면 받아주는 곳이 가세연밖에 없겠냐
이렇게 유게의 오점이 또 하나 생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