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도 있는 9쌍둥이 출산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세계 최초로 아홉 쌍둥이가 탄생했다.
5일(현지시간) 말리 보건부장관과 모르코 카사블랑카의 아인 보르자 병원 측은 당초 7쌍둥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고 있던 산모 할리마 시세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지난 4일 9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할리마 시세는 25세 말리 여성으로, 말리의 병원들은 이처럼 많은 쌍둥이 임신을 적절히 돌볼 시설이 부족해 말리의 의사들은 산모를 모로코로 보내 아이를 낳게 했다.
9쌍둥이는 딸 5명과 아들 4명으로 공식 기록 상 9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처음이다.
쌍둥이들의 몸무게는 모두 500g에서 1㎏ 사이이며, 산모와 신생아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짜 고생하셨겠는데
제왕절개 보고 바로 끄덕임. 그래, 저건 자연분만 너무 위험해보이네.
딴 얘기지만, 요즘 종종 보이는 사진+검은색 그라데이션+자막 레이아웃 형태에서 쓰이는 사진은 보통 AI로 돌린 사진이다.
가끔 AI사진을 포커스로 덧글들 달릴때 그 소모되는 에너지들이 아까워서 써봄
500g에서 1k면..
아니 자궁이 저렇게 까지 팽창한다고?
임산했을때 배가 얼마나 나왔을까?
아니 이건 동인지세계에서만 존재하는거 아니였나 현실에도 잇네...
동방으로 보긴했는데...
우와 대단하네 그걸버티고 무사히 출산까지 대단함.
애들 생일마다 파티는 저렴한데 선물비용 ㅈ되겠네
쌍둥이도 힘든데 구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