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26/08/11 | 조회 0 |루리웹
[11]
엉클샘 | 18:02 | 조회 0 |루리웹
[9]
| 18:00 | 조회 0 |루리웹
[20]
이짜슥 | 18:03 | 조회 0 |루리웹
[6]
♡@@☆ | 18:01 | 조회 0 |루리웹
[27]
| 18:03 | 조회 0 |루리웹
[17]
데드풀! | 18:00 | 조회 0 |루리웹
[7]
Steel_Haze | 17:26 | 조회 0 |루리웹
[30]
활활번잇업 | 17:59 | 조회 0 |루리웹
[7]
| 17:51 | 조회 0 |루리웹
[20]
양심적인사람 | 17:58 | 조회 0 |루리웹
[14]
꼭잡땡 | 17:53 | 조회 0 |루리웹
[6]
시간여행자 | 17:41 | 조회 244 |SLR클럽
[10]
홈런왕김덩크 | 17:47 | 조회 280 |SLR클럽
[11]
푸진핑 | 17:54 | 조회 0 |루리웹
전 글쓴님 마음을 100% 이해할 거 같습니다. 기분은 그런데 따지기도 뭣하고....제3자가 보기에 처가 식구들이 좀 그렇네요....마음 푸십시오.
이미 아내분이 동의하신거잖아요?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시고 넘어가시되
글쓴분 이름으로 들어온 조의금에 대한 액수는 와이프에게 말해주세요. 갚아야 할 돈이란거 분명히 하시구요
다 빚인데… 참…
저희집도 4남매이고, 제가 장남인데
나중에 형제별로 들어온 돈은 다 나눠주고, 비용은 1/N 할 겁니다. 그게 맞는 거죠. 님 말처럼 다 갚아야 할 돈인데
6남매 중 막내 ..쩝..
장모상에 비슷한 경우인데..
멀리서 와가 목욕비나 기름비 한푼 안 주고..
형편 제일 어려운 처남한테 부조금 남은거 다 주더군요...
와잎도 가만히 있고..별 수 있나요..ㅎ
조의금 들어온걸로 장례비용 한거면
저는 그냥 넘어갈듯 합니다.
저희 할머니 돌아 가실때 얼추 제가 정산 했는데
들어온돈으로 장례비 다 정리하고 좀 남았고 남은건 가장 손님이 많았던 집에 드랍했습니다
그러고 거기서 일정 재분배를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누가 많이 들어왔네 적게들어왔네 잡소리는 없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