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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니도 습관처럼 하시는 말씀, "야. 이 음식 맛없다."
문제는 본인이 찾아서 맛집얘기하시는 경우 한번 없고 가기전에는 다 괜찮다고 하시면서 가심... 모든 부모님들이 다른건가 싶어서 한두번 뾰루퉁하기만 하는데 좀 짜쯩나긴 하더라..ㅎ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길... 남이 나에게 주는거엔 절대 토달지 말라 했지....
저게 효도 관광이면 자기가 잘 준비 못한 게 되서...
안 가!
의외로가 아니지...그냥 하면 안돼...
그러니까 부모님은 패키지여행을 보내드리도록 합시다
밥이 맛이 없어도 여행사 잘못임
* 가이드한텐 싫은 소리 못하고 팁까지 챙겨줌.
솔직히 준비한 사람 성의생각안하고 막말하는거로밖에 안보이니...
그래서 우리집은 툴툴대면 툴툴댄 사람을 바로 다굴빵해서 아가리 닥치게 만드는거로 평화를 유지함
한식만 먹고싶으시면 해외여행 따라오시지 말라구요
나도 그렇고 우리집도 저스타일이라 어딜 안감;
한국사람들 입맛 주관이 ㅈㄴ강하지
처음부터 싫다는걸 억지로 끌고간게 아니고서야 부모랍시고 갑질하는거지
부모님 체력,입맛 계산 못하고 계획 짠 자식이 문제라는 인간들도 있는데 그럼 처음부터 계산을 하게 정보를 제공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