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리웹-9135322191 | 26/08/11 | 조회 0 |루리웹
[3]
| 15:36 | 조회 0 |루리웹
[1]
하얀대왕고양이 | 26/08/11 | 조회 0 |루리웹
[2]
| 26/08/12 | 조회 0 |루리웹
[3]
| 15:36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4752790238 | 26/08/12 | 조회 0 |루리웹
[7]
혜우리미 | 15:34 | 조회 0 |루리웹
[2]
| 15:31 | 조회 0 |루리웹
[4]
| 15:35 | 조회 0 |루리웹
[0]
감동브레이커 | 15:20 | 조회 754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15:08 | 조회 1364 |오늘의유머
[6]
| 15:36 | 조회 0 |루리웹
[3]
| 15:12 | 조회 0 |루리웹
[2]
메사이안소드 | 15:13 | 조회 0 |루리웹
[4]
| 15:13 | 조회 0 |루리웹
+할머니 눈치보느라 엄마아빠 잔소리 줄어듬
스마트폰이 참 많은 걸 바꿨군
디지몬 우리들의 워게임에서 시골 떨어져서 콤퓨타 찾겠다고 개고생하던 매튜랑 리키가 떠오르기도 하고
"할머니 와이파이 비밀번호 뭐에요?"
총 8자리의 숫자로 힌트가 숨겨져있지
찾고보니 10자리였다
요즘엔 와이파이 설정 들어가면 qr로 공유되니깐 개꿀임
애들이 먹고 싶은거 다 사줌
컴퓨터는 없는 집이 많긴 한대 ㅋㅋ
고향집에 그거 있음 90년대 유격장 같은 놀이터
우리 딸은 거길 '할머니 놀이터' 라고 부름 할머니네 있다고..
겁나 좋아하더라...
요즘은 사라진 모래사장 놀이터임 ㅋㅋㅋㅋㅋ
난 할머니 옆 친척집에 가서 컴퓨터 했는데 거기서 귀혼을 첨 알았음.친척 형 소 여물주러간다 할때만 긍산하고
그만하고
잘사는 집이네
나도 울산 살 때 여름에 피서오면 누나한테 [여기는 내집이니까 애들한테 잘 시간하고 예의없이 구는거 말곤 뭐라하지마라]
라고 선언하고 어머니도 내편 들어서 조카들이 방학하면 우리집 오는거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누나 부부네랑 엄마집이랑 같은 아파트 단지라 조카가 "외할머니댁"에 놀러오는걸 가끔 볼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