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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프로디테가 먼저 꼬신거긴해...
의외긴하네 전쟁의 폭력성을 상징하는 신이니 누구보다 간강에 대해선 친숙할 신격인데
아레스
그 많은 신들중에서도 12신 사이에 있을정도로 높음
잘생김, 몸좋음
자식에게 상냥함
이러다보니
하급여신이나 요정, 인간에게 섹함뜨?
하면 다들 알아서 가랑이 벌리지
물론 거절해도 그럼 갈게 할 성격이고
포세이돈이 자기가 유리하다고 본게
일단 아레스가 전쟁신이라 여신들한테 인기가 없었음
근데 여신들이 전쟁보다 싫어하는게 ㄱㄱ이란 생각은 못한거지
이런거 보면 포세이돈은 빡대가리가 맞는것같기도하고
아레스가 헤파이스토스 아내 ntr하긴 했지만, 헤파이스토스도 아마 할말 없었을거 같긴함....
아예 공식적으로 추남이고, 다리까지 불편한 장애가 있는 상황이었으니.....다리가 불편하게 된건 헤파이스토스가 아기였을때 헤라가 아기의 추한 외모때문에 집어던졌다는 설정이지만.
저래뵈도 로마시절에는 주신 중 하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