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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광개.. | 10:49 | 추천 20 | 조회 437

언론의 사이비화가 새로운 큰 문제입니다. +15 [4]

보배드림 원문링크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021470

 

일부 특정 종교 집단이 사이비화로 진화되었고

지금은 자칭 타칭 특정 언론 집단들이

사이비화로 진화되고 있습니다.

 

언론은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정치를 감시하는 것과 

정치판을 설계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사실을 취재하고 권력을 비판하며 논평하는 것은 

언론의 역할입니다. 

 

반면 특정 정치인을 띄우거나 제거하기 위해 

사실을 선택적으로 보도하고,편집하고, 

불리한 정보는 숨기며, 이것들은

왜곡된 여론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언론은 감시자가 아니라 선출되지 않은 

정치권력이 됩니다.

사이비 종교의 짓거리들 처럼,

민주주의까지 병들게 합니다.

 

일부 종교 집단이 신앙을 빙자한 

사이비 종교로 변질되었듯, 

이제는 언론을 자처하는 일부 집단마저 

사이비 언론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사실보다 진영을, 검증보다 선동을, 

권력 감시보다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을 앞세운다면 

그것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닙니다.

 

사이비 종교가 신도의 판단을 지배한다면, 

사이비 언론은 구독자의 분노와 확증편향을 

이용해 여론과 정치에 개입합니다.

 

일부 언론 집단은 이미 거대한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막가파식 정치 개입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정치권입니다.

정치가 그런 사이비 언론을 견제하기는커녕 

눈치를 보고, 그들의 지지와 영향력에 기대려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이비 언론과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결탁하는 순간,

왜곡되는 것은 여론이고 

무너지는 것은 민주주의입니다.


 

반드시 척결되야 합니다.

 

정부와 새롭게 지도부가 구성될 민주당은 

사이비 종교는 물론,

사이비 언론들을 척결할것이라

나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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