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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오늘부터 대중교통 타고 다니기로 했다
와꾸좀 되니까 옆에 여자가 진짜로 긴장풀고 자든, 자는척 기대든 하는거야
어쩐지 저런일이없더라고
이 글 보고 수면제,먹고 지하철탐
눈뜨면 팬티만입고 다털려있음
이제 일어나니까 얼음들어있는 욕조에서 깨어나고 배에 뭔 붕대 감겨있는거임
일어나면 새우잡이 시작한다 푹 자라
바로 번호 딸 생각하는거 보니 그냥 프로임
잘생겻나 보지
엿 같네 진짜
걍 잘생겨서 잠든척 한거다
난 어깨 기대서 자길레
그냥 놔두다가
내릴때 되어서 일어나니까
옆으로 쭉 밀려서 자빠지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