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우 증조부는 거의 모범사례급으로 소개되네
대정친목회 평의원에
안상호는 일본인 부인과 가정을 꾸린 성공한 의사로 당시 ‘일선동화’의 모델 사례로 꼽혔다.
안상호의 당시 생활을 보여주는 발언도 국가 사료에 남아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이 인용한 1918년 12월 10일 자 매일신보에서 안상호는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라고 말했다.
일본인 부인 이소코도 “11년 동안 조선에 있었어도 조선말은 한 마디도 못한다”며 “우리 식구들은 딴 세상에 사는 셈”이라고 했다. 우리역사넷은 안상호 가족을 일본인 공동체와 주로 교류하며 일본식 생활을 유지한 사례로 소개했다.
아주 모범사례 집안으로 소개되네
할아버지는 소록도 근무에
확실히 집안 내력이 화려하긴하다. 근데 이걸 전부 본인 입으로 자랑하고 다녔다는 거잔아?




아하
자랑은 그냥 여기저기 꽤 하고 다녔더라
자랑 안했으면 몰랐을텐데 다크나이트도 아니고
의사도 보면 당대에 돈이 되는것만 함ㅋㅋㅋㅋㅋ
출산률 높을땐 부인과 산재 많은 시기엔 정형
ㅋㅋㅋㅋㅋ 참 대단한 집안이야
최근에 파묘된 친일파들이랑 궤가 다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언젠가 알려지기는 했을텐데 그냥 입다물고 있지 그거를 왜 자랑해가지고
친일행적이야 뭐 그냥 몰랐구나 그런갑다 할텐데
소록도는 진짜 이건....